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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TESAT 시험대비 꼭 봐야 하는 시사용어

[최신 시사용어 정리]서킷 브레이커·SDR·H지수 등

 

32회 테샛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최신 시사용어를 다시 한 번 정리하자.

△신기후변화협약 = 세계 196개국이 지난해 12월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채택한 국제협약으로 ‘파리협약(Paris Agreement)’이라고 부른다. 2021년 1월부터 적용되며 지구온난화 주범인 온실가스를 선진국과 개도국이 함께 참여해 자발적으로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항셍지수와 H지수 = 항셍지수는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우량종목을 대상으로 산출한 주가지수다. H지수는 회사의 등록지는 중국이지만 홍콩에 상장한 기업을 대상으로 산출한 주가지수다. H지수 급락으로 최근 국내 투자자도 적지 않은 손실을 볼 가능성이 커졌다. 
 

△서킷 브레이커 = 주가가 비이성적으로 급락할 경우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일종의 증시 안전판으로 볼 수 있다. 중국이 서킷 브레이커를 도입했다가 연초 증시 폭락으로 시행을 중단한 바 있다. 

△SDR(특별인출권) = 국제통화기금(IMF)이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화와 금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1969년에 마련한 가상의 국제통화. IMF와 각국 정부·중앙은행 간 거래에 사용된다. 

△P2P 금융(peer to peer finance) = 인터넷을 통한 개인 간의 직접적인 금융거래. 개인이 자금을 대서 다른 개인에게 대출해주는 방식이다.

△AEC(아세안경제공동체) = 2015년 12월 말 출범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국의 경제공동체. 앞으로 아세안 지역이 단일경제체제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스튜워드십 코드 =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가들의 의결권 행사 지침. 기관투자가의 역할을 단순히 주식 보유와 그에 따른 의결권 행사에 한정하지 않고 기업과 적극적인 대화를 통한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에 기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연성규범이다. 

 

△차이니스 월 =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정보 등이 유통됨으로써 고객이 피해를 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회사의 부서 간 또는 계열사 간 정보 교류를 차단하는 장치를 말한다. 자본시장법은 정보 교류 차단의 원칙으로 차이니스 월을 요구하고 있다.

△블랙스완 = 1697년 호주 대륙에서 검은 백조가 발견되기 전까지 유럽 사람들은 모두 백조는 흰색이라고 생각했다. 그때까지 발견된 백조가 모두 흰색이었기 때문이다. 검은 백조의 발견을 통해 이 용어는 진귀하거나 절대로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실제 발생하거나 발견되는 현상들을 뜻하게 됐다.

강현철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79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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